최근 업비트와 빗썸에 원화상장을 마친 OpenLedger를 보며, Boundless가 앞으로 걸어가야 할 길이 자연스레 떠올랐습니다.
물론 두 프로젝트가 속한 섹터는 다르지만, 한국 시장에서 보여주는 행보만큼은 같은 길을 따라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OpenLedger는 바이낸스 상장에 이어 국내 원화상장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1.2~1.8B 수준의 견고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Boundless도 충분히 같은 길을 걸어갈 수 있지 않을까요. 제발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