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dymension 공식 계정에서 아래와 같은 트윗이 올라왔습니다.
- Launch the Token
- Bootstrap Liquidity
- Deploy the Chain
이는 디멘션이 발표한 런치패드(First Chain Launchpad) 에 대한 핵심 개념을 요약한 것입니다.
✅ 체인 런치패드란?
- 단순 토큰 세일이 아닌, 토큰 발행 → 유동성 공급 → 체인 런칭까지 이어지는 구조
- 초기 참여자는 IRO 토큰을 1:1로 네이티브 RollApp 토큰으로 전환 가능
- 세일 자금은 자동으로 AMM 풀에 유동성 공급, 미판매 토큰은 유동성 인센티브로 배분
- 이후에는 DAO 거버넌스, 스테이킹, MEV 수익 분배 등 체인 레벨의 기능이 바로 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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