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진행 중... TGE Soon?
1) Treehouse란?
DeFi에서 고정 수익 개념을 도입한 구조화된 수익 최적화 프로토콜로 높은 변동성, 리스크 중심 기존 디파이와 달리, 보다 안정적 수익 구조와 사용자 친화적 전략제공이 목표임
2) 투자 및 파트너십
최근 __$400M 밸류에이션 투자 유치__에 성공했으며 Aave, Compound, Pendle, Mantle 등 주요 프로토콜과 협력하며 신뢰를 쌓아가고 있음
3) 주요 구성 요소
- DOR : 디지털 자산을 위한 신뢰할 수 있는 벤치마크 이자율을 제공하며, 이는 TradFi에서 LIBOR나 SOFR가 수행하는 역할과 유사한 기능을 함
- tAssets : 스테이킹 보상, 이자율 차익 거래, 그리고 추가적인 Treehouse 리워드(Nuts)를 통해 수익을 얻는 LST. 첫 번째 tAsset은 tETH이며,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출시됨
- Nuts 시즌2 : 예치, 담보 제공, 유동성 공급(LP)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는 향후 리워드와 연동될 예정
4) 현재 캠페인 & tge 시그널
현재는 시즌2 GoNuts 캠페인이 진행 중으로, 다양한 참여 방식으로 Nuts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음. 최근 __코파운더 메시지를 통해 TGE 가까워졌음을 암시__. 그런 측면에서 시즌2는 참여 타이밍 괜찮은듯?
5) __Q2 마일스톤__
tETH가 Aave와 Euler에 통합되며 전략적 활용도가 높아졌고, DOR에는 TELR, TEBR, EERR 등 금리 벤치마크가 추가되어 DeFi 수익 판단 기준이 더욱 명확해졌음.
✍️ 변동성이라는 디파이의 숙제에 대해 예측 가능성이라는 해답을 제시하려는 시도로, 구조화된 수익 모델과 간편 시스템은 매력적인 방향으로 보이는듯. 이 구조가 정착된다면, 디파이의 새로운 기준이 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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