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uru는 Monad 체인을 기반으로 구축되는 완전 온체인 중앙한도 오더북 (CLOB) 프로토콜. Paradigm이 리드한 시리즈 A 라운드에서 $11.6M를 유치함
2/ 목표는 EVM 최초의 본격적인 CLOB 구현. AMM과 CLOB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모델로, 유동성 제공과 거래 모두 향상 가능.
3/ Monad의 고성능 환경을 활용해 거래 속도와 확장성 확보. 유저 중심의 거래 인터페이스, 런치패드, 유동성 공급 기능도 탑재 예정.
4/ CLOB 구조지만 온체인에서 모든 거래가 처리되며, 유동성 제공자의 참여 진입장벽을 낮춰 탈중앙적 유동성 인프라로 도약을 목표로 함.
✍️ 온체인 오더북은 기술적 도전이 크지만, 시장에서 의미 있는 영역. Kuru가 Monad 기반에서 이 모델을 실현해낸다면, 새로운 DeFi 인프라로 자리 잡을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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