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Reset Launch는 봇이 아닌 실제 사용자를 위한 IDO 방식. 입찰 가격을 고정하지 않고 여러 가격대 중 선택할 수 있는 구조로, 참여자에게 더 많은 전략적 자유를 부여함.
2/ Fairshare 엔진을 통해 높은 가격에 확신을 갖고 참여한 유저에게 더 많은 할당량을 제공. 인센티브와 프로젝트 신뢰도를 일치시키는 설계.
3/ 다중 가격 기반 입찰이 가능해짐으로써, 사용자는 자본을 다양한 가격 티어에 분산해 리스크 대비 보상을 최적화할 수 있음.
✍️ 공정성과 전략적 유연성을 강조한 Reset Launch. 다양한 참여자들의 니즈를 고려한 구조로 보이며, 향후 어떤 프로젝트들이 출시될지도 궁금? (Fragmetric이 리트윗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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