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중…
연결 중…
전체 보기
해브로의 텔레그램
Telegram · @havelaw

« 또 야핑 관련 글... 이제 야핑 관련 마지막 글이 될 듯 »

게시
2025.06.25 13:46
조회
399
포워드
3

요즘 야핑에 대한 회의적인 시선도 종종 보입니다. 저 역시 일부에는 공감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핑이 가진 긍정적인 측면도 분명히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인 장점 중 하나는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도 향상입니다. 사실 많은 온체인 작업이나 트랜잭션 다계 작업들을 보면, 정작 그 프로젝트가 무엇을 하는지, 어떤 방향을 지향하는지 전혀 모른 채 반복적인 작업만 이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계정, 챗굴도 결국 그 연장선이죠.

반면, 야핑을 꾸준히 해본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글 하나를 제대로 작성하기 위해서는 문서(docs)를 읽어보게 되고, 자연스럽게 그 프로젝트의 비전과 목표를 이해하게 됩니다. 그 과정이 누적되면, 단순히 에어드랍을 위한 활동을 넘어 프로젝트의 철학과 방향성까지 알게 되는 것이죠.

물론 TGE 이후엔 대부분 잊혀질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그 ‘그래도’가 저는 꽤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트위터에 댓글 좀..
https://x.com/havelaw11/status/1937730788629578235

조회399포워드3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