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GTE는 리테일과 HFT를 동시에 겨냥한 바벨 전략을 추진 중. 개인에겐 CEX처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HFT에겐 빠르고 익숙한 거래 구조를 제공함.
2/ 반면 Hyperliquid는 감속 장치를 통해 메이커가 손해 보기 전 주문을 취소할 수 있도록 보호함. 이는 덜 정교한 메이커도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게 하지만, 거래 속도와 거래량에는 한계가 있음.
3/ 바이낸스 같은 대형 거래소는 감속 없이 즉시 체결되는 구조. 빠른 체결은 거래량 유지와 가격 발견의 핵심이기 때문에, 감속 장치는 오히려 방해가 될 수 있음.
4/ GTE는 전통 금융의 거래 우선순위 구조에 Web3의 탈중앙 인프라를 결합한 새로운 방식을 지향. 온체인과 오프체인 모두에서 장기적으로 최고 거래량을 목표로 함.
✍️ GTE는 속도와 구조 설계를 무기로, 기존 온체인 거래소들과는 다른 길을 택함. 온체인 트레이딩의 새 기준이 될 수 있을지 ?
(1~4 내용출처 : GTE enz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