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GSR이 나스닥 상장사 Upexi에 $100M 투자. 핵심은 Solana를 기업 볼트에 넣고, 스테이킹으로 수익까지 노리는 전략
2/ Upexi는 소비재 기업이었지만, 회사 자산 일부를 SOL로 전환해 장기 보유 + 스테이킹 수익화하는 새로운 재무 전략을 추진 중
3/ GSR은 Solana의 속도와 확장성, 개발자 생태계를 높이 평가하며 직접 지원. 단순 투자 아닌, 전략 + 유동성 + 운영까지 밀어주는 풀옵 지원?
4/ Solana 재단도 이번 파트너십을 전통 금융과 DeFi가 만나는 상징적 사례로 평가. 상장사에서 직접 SOL 수요가 발생하는 구조
👉 현금 들고 있던 회사가, 이제는 SOL 사서 이자 받는다? 전통 자산과 디지털 자산의 경계가 무너지는 신호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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