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ION TGE 후, 뭔가 허전해서 쓰는 글)
Solv Protocol
- 앰버서더로 활동중
- 곧 TGE 예상됨
RedStone
- 베인마스터로 활동중
- 시즌3 시작함
MegaETH
- 한국 채널 관리자로 활동 시작
- 곧 테스트넷 예정됨
Yellow Network
- 앰버서더로 활동중
- 시즌2 진행중
Gasp
- 앰버서더 합류
- 뭐가 나올려는 듯
Nesa
- 앰버서더로 활동하지만, 잘 팔로업 못함
- 열심히 해야지..
1/ Fuel, GAIB, KelpDAO, OpenLayer, Pond, Cytonic, Reddio, Space and Time, Nillion, Somnia 등 채널에서 소개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팔로우 중입니다 (새 플젝도 열심히 찾는중)
2/ 모든 프로젝트를 팔로우하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성격상 "다 해볼 것"입니다. 다음 먹거리는 'MegaETH'가 되어주길!
3/ 나름 열심히 여러 프로젝트를 쫓고 있습니다. 타 채널과는 다른 방향성을 지향하려 하지만, 쉽지는 않네요. 가끔 광고도 포함되지만, 꾸준히 유익한 콘텐츠를 제공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무튼 남은 12월도 잘 마무리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