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lymarket이 Perps Market을 오픈하면서 코인, 주식, 인덱스, 원자재 레버리지 거래까지 지원하기 시작. 예측시장에서 종합 거래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모습
- 최근에는 트럼프 주니어 측 펀드와 ICE까지 자본이 붙으면서 규모도 빠르게 커지는 중. 이번 Perps 출시는 단순 기능 추가보다는 사업 영역을 본격적으로 넓히는 시그널로 보임
- 반면 한국에서는 접속이 제한된 상황. 해외에서는 금융 인프라로 확장되는 동안 국내에서는 규제 관점이 먼저 적용된다는 점이 대비되는 느낌
✍️ 한국 유저 입장에서는 접근하기 어려워진 점이 아쉽지만, Polymarket이 예측시장이라는 정체성에 머물지 않고 Perps를 시작으로 멀티에셋 거래 플랫폼까지 확장할 수 있을지 궁금함. 이미 자본과 유저를 충분히 확보한 만큼 이번 Perps 출시가 꽤 중요한 변곡점이 될 수도 있어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