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itual은 기존 체인에 AI를 붙이는 게 아니라, Agent가 직접 모델을 쓰고 자금까지 움직일 수 있는 체인을 만들고 있음. 사람이 계속 승인하지 않아도 스스로 행동하는 Agent를 만들려는 구조
- 핵심은 EOVMT로, 무거운 AI 연산을 모든 노드가 반복하지 않고 한 번 실행한 뒤 결과를 검증하는 방식. Arshan은 기존 Ethereum을 1980년대 Gameboy에 비유하며, Ritual은 이를 훨씬 더 다양한 작업이 가능한 환경으로 확장한다고 설명했음
- 결국 목표는 Agent가 자기 지갑과 키를 가지고 다른 Agent와 직접 거래하는 경제를 만드는 것으로 데이터나 컴퓨팅을 사고팔고, 각 Agent가 특정 역할에 특화되면서 새로운 경제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이야기
✍️ EOVMT와 Gameboy 비유가 가장 흥미로웠는데, AI Chain이라는 말은 많지만, 기존 체인과 구조적으로 뭐가 다른지와 Ritual이 왜 별도의 L1을 만들고 있는지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부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