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을 살펴보면,
- 외환시장은 하루 약 $8.4t가 거래되지만,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기관급 거래소는 아직 부족함. Hibachi는 Arc에서 외환 무기한 선물과 현물 거래를 지원해 유동성과 가격 정보를 한곳에 모으려는 것
- 주문은 오프체인 CLOB에서 빠르게 체결하고, 결과는 ZK 증명을 통해 Arc에서 검증하며 이를 통해 거래 속도는 유지하면서 마진, 청산, 출금이 정확히 처리됐는지 온체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함
- Arc는 1초 이내의 거래 확정, USDC 가스비, 선택형 프라이버시를 제공하는데, 이를 바탕으로 Hibachi는 비용 예측과 정보 보호가 중요한 기관 투자자를 공략할 계획
✍️ Hibachi는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외환 거래와 결제를 함께 개선하려는 시도로 보이는데, 기존 외환시장, 타 플랫폼 등과 경쟁할 만큼 충분한 기관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을지가 핵심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