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D1은 2026년 상반기 공급량 $5.3B를 돌파했으며, 솔라나에서는 6개월 만에 $115M에서 $1B 규모로 성장함. 현재 8개 이상의 체인에서 운용되며 멀티체인 스테이블코인으로 빠르게 영역을 넓히는 중
- USD1의 활용 범위도 디파이를 넘어 현실 세계로 확대되고 있는데,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백악관에서 열린 UFC에서는 선수 보너스가 USD1으로 지급되며, 메이저 스포츠 무대의 결제 수단으로도 등장하기도 했음
- 지난 1월 출시된 WLFI Markets는 2주 만에 공급액 $310M을 기록했고, 현재 시장 규모 $734M와 활성 대출 $262M을 기록 중. 여기에 WLFI는 OCC에 국가 신탁은행 면허까지 신청했으며, 승인될 경우 USD1의 발행과 달러 관리를 직접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됨
✍️ 출시 얼마 되지 않은 USD1이 공급량 확대뿐만 아니라 디파이, 스포츠, 제도권 금융까지 빠르게 접점을 넓혔다는 점이 인상적으로 규모만 커지는 스테이블코인에 그칠지, 실제 사용처를 갖춘 결제, 금융 인프라로 자리 잡을지 지켜볼 만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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