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on이 6월 약 385.77M 건의 거래와 26.97M개 활성 계정을 기록하며 네트워크 활동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고 함. 이는 실제 결제 수요가 만들어낸 수치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 성장의 핵심은 테더 결제로, 낮은 수수료와 빠른 속도를 무기로 신흥국 송금과 거래소 간 자금 이동에서 사실상 표준 네트워크로 자리 잡았고, 1분기에만 $1.96T 규모의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처리했다고 함
- 물론 결제 특화가 곧 생태계 다변화로 이어지는 건 다음 과제인데, 그럼에도 저비용과 높은 접근성만으로 반복 선택받는다는 점이야말로 지금 트론의 가장 단단한 경쟁력으로 볼 수 있음
✍️ 트론은 실사용으로 증명 중인데 결제 인프라라는 확실한 자리를 잡은 만큼, 다음은 이 통행량을 어디로 확장하느냐가 기대되는 지점인듯? (관련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