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관계자:지방선거는 기존 투표율을 감안해 유권자의 50% 정도로 투표용지를 인쇄하고 있다.
✔그렇다면, 용지를 절반만 찍는 것 자체가 비용·보안(잔여 용지 관리) 측면의 오래된 실무 관행이긴 하지만, 그 추정이 빗나갔을 때 현장에 즉시 보충할 여력이 없었다는 게 진짜 실패라는 점임.
✔투표율이 오르는 신호는 오전부터 나왔는데 적기에 추가 인쇄·이송이 안 됐다면, 그건 단순 불운이 아니라 대응 체계의 문제임.
마지막으로, 원래 노태악 선관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를 마지막으로 임기가 끝임. 즉, 책임을 지고 물러난다가 아님.
*만약에 자살했다는 뉴스나오면 진짜...ㄷㄷ
역사책에 기록될만한 사건이 될수있다는 생각에 적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