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게 오버플로우인지, 아니면 전부 다 가져가는 세일 방식인지 아직 제대로 안드러난 상태같습니다.
디스코드에서도 관리자가 그냥 불확실하게 말하네요. 그리고 텔레그램 채팅방에서는 유저들이 장난삼아 '옴브라가 모든 돈을 다 가져가야한다' '펜트하우스 알아볼 차례다' 이러고 있는듯
알아보니까, 얼마를 가져가고 얼마를 유저들에게 돌려줄지는 움브라팀에게 달려있다고하네요. 과연 참여자들의 운명은...?
근데 상식적으로는 적당히 상한선 잡고 오버플로우로 돌려줄듯 ㅎ (설마 상식이 없진않겠지)
https://metadao.fi/projects/umbra/fundrai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