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Ai 애는 또 뭘까요
“온체인 AI의 Zapier.” 프롬프트 한 번으로 웹2·웹3 도구를 엮은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만들고 배포하는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를 지향합니다. 핵심은 암호화폐 결제·지갑·온체인 액션을 AI 워크플로우에 붙여 게임·소셜 앱에서 자율 거래를 가능케 하는 것.
보고도 잘 모르겠고 그냥 FDV가 싼게 매력적인거같아요.
근데 카이토 런치패드 보다보면 VC들은 XXX$ 벨류에 들어갔는데 이것보다 싸게 팝니다! 이게 주력인거같은데, 사실 그들은 물린거고 우린 그들에게 마지막 탈출 유동성이 되어주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은 하면 안되겠죠?
$play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