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토 런치패드에 다들 상처받아서 그런지, 아니면 갑자기 반짝 떠올라서 그런지 큰 관심이 없는거같아요.
저도 세일 참가보다는 구독제 참가하고 제 상탈 비디오 몇 번 찍을까 말까 고민중이네요.
그건 그렇고 에벌린, 에블린 이렇게 부르는거같은데 친숙하게 '이블린' 이나 '애벌레'로 통일해서 부르면 안될까요?
$Everlyn
카이토 런치패드에 다들 상처받아서 그런지, 아니면 갑자기 반짝 떠올라서 그런지 큰 관심이 없는거같아요.
저도 세일 참가보다는 구독제 참가하고 제 상탈 비디오 몇 번 찍을까 말까 고민중이네요.
그건 그렇고 에벌린, 에블린 이렇게 부르는거같은데 친숙하게 '이블린' 이나 '애벌레'로 통일해서 부르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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