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펌프펀은 정말 쓰레기긴함. 이딴거 돈주고 사는게 쓰레기를 돈주고 사는 느낌이 들어서 크게 사는 것도 주저되었음
- 이 모델이 이 가격인것도 이해가 안되지만 프로젝트 잘 키우기보단 돈 먹고 빠지려는 한탕주의가 보임 (부럽다)
(2) - 벨류 자체도 높고, 비즈니스 모델도 다른 프로젝트가 그대로 따라할 수도 있음 그저 인지도 하나로 5조원. 코스닥 기업이 50개.
(3) - 벨류는 개큰데 선물시장으로 굴러가니까, 펌프펀측 자금으로 세일 전까지 펌프펀 가격 올리다가 세일 후 제대로 박는 시나리오도 가능했음
- 이 3번이 가장 주저하게 만든 포인트
(4) - 산다고해도, 공홈은 1M이고 바이비트는 200k라서 경쟁하는 바이비트가 좀 더 낫겠단 판단을 할만도 했음. 게다가 게아오는 페이백까지.
돈 복사 기회였고 왜 안했지 후회할까봐, 기억하기 위해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