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이 에어드랍 계정을 보면서 자기 입맛대로, 자기 측근이 에어드랍 받기 좋은 쪽으로 움직임
이걸 제가 확실히 느낀건 A 프로젝트에서 스테이킹하면 에어드랍을 나눠주겠다고 했어서 제가 스테이킹 계정중 많은 수를 차지할 정도로 다계정을 했는데 딱 제가 세팅한 그 커트라인 위로, 그것도 갯수를 딱 맞춰서 한 것도 아닌데 1163.2개 이런 느낌으로 딱 위로 걸쳐서 에어드랍을 준걸 보고 느꼈습니다
뭐, 재단 측도 이해가 갑니다만... 원래 에어드랍이란게 재단의 생각과 방향에 반해서 몰래 그 과실을 먹는거다보니 몰래 도굴꾼처럼 무빙하는게 맞는거같아요
근데 자기들 측근들 먹는건 괜찮으니까 그 부분에 맞춰서 에어드랍해주는건 부럽고 질시나긴해
저도 에어드랍 파밍에 비중 컸던 적이 있지만 이제는 그렇게 크진 않습니다. 중국/동남아 공장을 이길 수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