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급하게 필요하서 뺐는데 결국 타이밍상 어긋나서 필요한 타이밍에 필요하지않게되었지만 긴급출금폼은 정상 제출되어서 제대로 뺏고 팀원이 제대로 친절하게 대응해주더라고요.
어차피 파밍은 1~2일 남은거같은데 1일이나 끝난 시점에 긴급출금 고려해볼만 한 것 같아요. 저는 빌린 돈이라서 이율 자체가 매력적이지않아서(빌리는걸로 돈이 연 10% 빠져나감) 결정하였습니다.
긴급출금은 0.5%의 피를 내게 되고 그동안 캘 수 있는 연이자 30%는 포기하게되긴합니다. 아무튼 디자인감수성 불합격이지만 무사히 돌려주고 무사히 대응해준걸로 난 많이 감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