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US V2 메인넷 오픈에 소식이 메인이고
내용이 너무 기니까 조금 요약해드릴게요
1. 문제점
AI가 답을 틀리면 다시 물어보면 되지요? 하지만 AI가 내 돈을 옮기기 시작한다면? 그럼 실수 한 번에 자산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AI한테 지갑을 맡겨도 되는건가... 이게 현재 탈루스가 고민 중인 문제점입니다.
2., 해결방안
탈루스는 AI에게 일을 시키기 전에 예산을 미리 못 박아둡니다. 쓸 수 있는 도구가 뭔지, 얼마까지 쓸 수 있는지를 코드로 정해두고, 결과가 검증을 통과해야 비로소 돈이 나가고 중간에 실패하면 이미 쓴 만큼은 빼고 나머지는 돌려주는 방식입니다. 누가 뭘 했고 얼마를 썼는지 온체인에 전부 기록합니다.
3. US 토큰 활용 방식
여기서 탈루스의 US 토큰이 등장하는데 바로 예치금 역할을 합니다. 실행을 대신 처리하는 운영자는 US를 걸어두고, 규정을 어기면 여기서 깎이게 됩니다. 수수료도 US가 활용됩니다.
4. 결론
AI한테 돈을 맡기는 시도가 계속 나오는데 만약 잘못되면 어떡하지에 대한 탈루스의 해결 방안을 설명해주는 보고서인데요. 방식이 AI를 믿는 게 아니라 코드가 한도를 지키게 하는 구조로 보입니다. 다만 아직 완벽한 증명 진행 중이고 매일 실제로 돌아가면서 정산이 쌓이는지가 관건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