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ysclae, JP Morgan, CoinShares,a16z 등
12개의 리서치를 모아서 공통점만 추려봤습니다.
1. 2026년은 투기 시장이 아니라 제도권 인프라
- 크립토는 더 이상 신흥 자산 실험이 아니다
- 전통 금융 시스템 안으로 흡수되는 단계이다
-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와 규제 적합성이 핵심
2. 기관 자금은 BTC » ETH » 인프라 토큰 이동
- 여기서 선별 된 인프라 토큰은 아래와 같다
- RWA, 데이터, 오라클, 인프라 미들웨어
- 알트 시즌은 광범위가 아닌 선별적일 것
3. RWA는 서사가 아니라 기본 인프라
- RWA 관련해서는 12개 회사 모두가 다룬 내용
- RWA는 성장 테마가 아닌 전통 금융의 디지털화
- RWA + 스테이블코인 + DeFi 조합이 표준
- 실물 수익률, 규제 명확성, 회계 감사 가능성 중요
4. 스테이블코인은 글로벌 금융 인프라
- 송금, 무역 결제, 기업 간 정산, 달러화 대체 될 것
- CBDC와 경쟁이 아닌 공존
- 달러 시스템의 확장판으로 인식
5. 규제는 리스크가 아닌 기관 유입의 조건
- 과거의 규제는 성장을 저해하는 부분
- 현재의 규제는 자본 유입의 트리거가 될 것
- 회색 지대라는 프리미엄을 잃어가는 중
- 명확한 규제 프레임이 있는 지역에 자본 집중
- 나라로는 미국, EU, 싱가포르, 홍콩이 중심
6. 수익이 없는 토큰은 구조적으로 밀려남
- 단순 유틸리니 및 사용자 성장 없는 토큰 제외
- 실질 수익, 프로토콜 수수료 등이 있어야 함
7. AI와 크립토의 만남은 장기적
- 26년은 인프라 단계로 기대는 크지만 과열 조심
- 단기 대중 채택은 제한적
✍️
2026년 크립토는 베팅이 아닌 새로운 금융 인프라
시장 내 돈은 앞으로 재미보다 구조를 따라 움직임
전통 금융이 흡수한 새로운 판이 짜여질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