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40분 발표였는데 인튜이션이 8시 상장이라
그냥 거의 아웃사이더 마냥 랩하고 내려왔어요
일단 행사 조금이라도 요약해보자면
1. NTU에서 한국인 석사 학생을 구한다
2. 싱가폴에서 한국에 굉장히 관심이 많다.
3. 특히 한국 커뮤니티에 관심을 갖고 있다.
4. 코백남 속사포랩
5. 험블맨님을 포함한 여러 업체들의 패널
현 시장 보는 시선은 모두 비슷했던 것 같음
1. 아시아 GTM, 유럽 GTM 따로 보는게 신기
2. 시장은 식었지만 죽은 건 아니다.
3. 투자자들이 똑똑해졌다.
4. 아시아 프로젝트 기술적 차별성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