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금리 인하 이후 달러 약세 기대했지만
환율이 올라가면서 테더는 1450원까지 찍음
아래 최근 구조 4가지에 따른 결과라고 보임
1. 여전히 큰 한미 정책 금리 격차
- 연준은 9월에 금리 0.25%p 내린 4~4.25%
- 한국은 작년 10월부터 내려 2.5%
- 여전히 한국과 미국의 금리 격차는 큼
2. 단기 금리보다 장기 금리가 더 세게 작용
- 연준은 내렸지만 미 10년물 수익률은 높음
- 올해는 이미 달러 강세쪽으로 힘이 실려왔음
- 장기 금리에서 미국 > 한국 구조가 지속
3. 위험 회피 및 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강세
- 경기/정책 불확실성이 높아짐
- 글로벌 자금은 안전 자산인 달러로 쏠림
- 이에 따른 원화 자연 약세
4. 한국 기관의 해외 투자 자금 유출
- 국민연금 등 기관이 해외 채권 등 비중 늘림
- 이에 따른 상시 달러 수요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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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프 오랜만에 3%까지 올라간 상태인데
입국하기 좋은 시점으로 보이지 않나요?
그리고 다시 역프끼면 출국시킬까 생각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