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두 가지 정도의 행보가 보입니다
1. 시장 상황 대비 좋은 성적
- 최근 알트코인 전반적으로 약세장
- 그러나 IP는 바이백 공지 이후 지속적 상승
- 재단의 신뢰도 확보 및 적극적인 토큰 수급
2. 생태계 공격적인 확장
- 며칠 전 목소리 데이터 에드작 포세이돈 앱 출시
- AI 시대의 핵심인 데이터 레이어 본격 가동
- 바로 위에 올린 아리아 프로토콜의 15M 투자
- 스토리 기반 다양한 IP 활용 사례를 기대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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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가 확실히 시장 자체에서 많은 관심을 받는 중
포세이돈부터 아리아 그리고 오리진 써밋까지
단순 토큰 플레이가 아닌 실제 생태계 확장을 보니
이런 프로젝트들이 더 많아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