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직 사실화된 건 아니지만 예측해보고
3년 전 밸리곰 NFT 행사때를 떠올려보자
밤 10시 30분부터 새벽 5시까지 진행된 행사
실내 놀이기구 약 13개 가량이 운영됐었고
초대 가수로는 다이나믹 듀오가 왔었다
프라이빗하게 놀 수 있다는 기분이 좋았지만
많은 WEB3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방문하여
결국 줄은 낮이나 밤이나 큰 차이는 없었다.
가장 중요한 건 배고픔이다..
우리 나이대에 새벽에 이렇게 조금만 놀아도
금방 허기지기 때문에 든든하게 먹고 가야한다
참고로 그 때 츄러스 줄 기다리는거 1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