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지속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던 WLFI가, 팀 & 얼리서포터의 토큰을 잠궈버리고, 10%를 소각하는 매우 강력한 거버넌스를 제안했습니다.
1️⃣ 팀 & 어드바이저 토큰
- 10% 즉시 소각
- 나머지 90% : 2년 클리프 + 3년 베스팅
2️⃣ 얼리 서포터 (세일 참여자) 토큰
- 2년 클리프 + 2년 베스팅
- 소각 없음
큰 물량이 소각되기도 하고, 2년간 매도 압력이 크게 줄어든다는 점에서, 장기적으로 WLFI의 비전을 믿는 사람들에게 좋다고 생각되네요.
최근 이슈였던 dolomite 관련 내용에서는 이제 좀 자유로워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