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크게 밀어버려서 0.98까지 떨어졌던 usd1, 위아래 격한 무빙을 보여주다 결국 디페깅이 거의 해결되었네요.
0.996에 사야하나, 0.993에 사야하나 엄청 고민했는데, 결국 일말의 작은 불안감 + 조금 더 벌수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못주웠네요.
어차피 트럼프 패밀리라는 믿을수밖에 없는 재단이 운영중이고 리딤 권한이 있는 VC, MM들이 갭이 생기면 빠르게 매수해서 리딤할수 있으니 믿고 들어갔어야 하는데 아쉽습니다.
다음에 이런 상황이 안일어나는게 좋겠지만, 일어난다면 그때는 저도 과감하게 받아볼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