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규모의 디파이 렌딩 프로토콜 Aave가 맨틀에 상륙했습니다.
바이비트, 맨틀, 아베 3자 파트너십으로 글로벌 규모의 온체인 유동성 인프라가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1️⃣ Aave의 맨틀 네트워크 배치
- 온체인 대출·차입 환경 고도화
- 안정적·확장성 높은 EVM L2 기반
- RWA·스테이블·리스테이킹 자산 접근성 강화
2️⃣ Bybit ↔️ Mantle 간 글로벌 유동성 브리지
- CEX 유동성이 온체인으로 직접 연결
- 담보·대출·Earn 상품 확장 가능성
- 7천만 글로벌 유저에게 온체인 진입로 제공
3️⃣ MNT 기반 인센티브 프로그램 예정
- 초기 유동성 참여자 보상
- 자산 활용도 상승 및 건전한 풀 형성
- 기관·리테일 모두 수익 구조 최적화
이번 온보딩은 단순히 Aave가 한 체인에 배치된 것이 아니라, Mantle 인프라 + Aave 유동성 엔진 + Bybit 글로벌 분배력이 결합된 최초의 구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온체인 자본 효율성, 대출·차입 시장의 유동성, 그리고 CEX–DEX–L2를 잇는 글로벌 파이프라인이 한 단계 더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더 확장될 맨틀 생태계의 성장을 기대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