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부터 스테이블의 KYC가 오픈되었습니다.
예상하신분들도 있겠지만.. 잘 안되고 있네요. 이번에도 VPN을 사용해 Sign을 우선 넘긴뒤에 KYC를 먼저 할수 있는데, 저는 일단 급한게 아니라서 기다려보고 있습니다.
물론 스테이블이 잘될거라는 생각에는 의심이 없지만, 제가 거금을 넣은 프로젝트가 이렇게 답답한짓을 할때마다 좀 슬프네요.
아무튼 아직 시간여유가 있으니, 그냥 나중에 정상화됐다고 하면 그떄 하는게 나을것 같네요.
오늘 오전 9시부터 스테이블의 KYC가 오픈되었습니다.
예상하신분들도 있겠지만.. 잘 안되고 있네요. 이번에도 VPN을 사용해 Sign을 우선 넘긴뒤에 KYC를 먼저 할수 있는데, 저는 일단 급한게 아니라서 기다려보고 있습니다.
물론 스테이블이 잘될거라는 생각에는 의심이 없지만, 제가 거금을 넣은 프로젝트가 이렇게 답답한짓을 할때마다 좀 슬프네요.
아무튼 아직 시간여유가 있으니, 그냥 나중에 정상화됐다고 하면 그떄 하는게 나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