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셔의 DAT는 단순히 시장에서 토큰을 사들이는 펀드가 아닙니다. 강력한 현금 보유력, 차별화된 매수 전략, 그리고 ATH 수요 창출이라는 3가지 축으로 시장 내 DAT 프로젝트들과 뚜렷하게 구분됩니다.
1️⃣ 강력한 현금 보유력
- 총 5,200만 달러 현금 보유
- 순환 시가총액 대비 업계 최상위 수준
- 타 DAT 대비 현금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음
2️⃣ 차별화된 매수 방식
- 대부분 DAT는 OTC 매입에만 의존
- Aethir DAT는 시장에서 직접 ATH 매수
- 시장 유동성에 긍정적 기여를 동반
3️⃣ 구조적 수요 창출
- 매입된 ATH는 유통되지 않고 락업
- 컴퓨팅 자원 확보·스테이킹에 적극 활용
- AI 기업 임대 수익으로 다시 ATH를 재매입
즉, 단순히 보관하는 DAT가 아니라 수익 → 매수 → 락업 → 생태계 성장이라는 선순환 구조를 갖춘 엔터티입니다.
노드 프로젝트다 보니 Aethir 토큰의 방출량이 많은건 사실이지만, 그만큼 Aethir가 수익이 높고 바이백 구조를 잘 만들어서 지금의 높은 가격을 유지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출시되었던 다른 노드 프로젝트들의 가격과 Aethir를 비교해보면 솔직히 매우 대단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