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파생상품의 역사를 써온 SynFutures가 단순한 Perps 플랫폼을 넘어 새로운 인프라로 도약합니다.
SynFutures는, 이제 속도·유동성·투명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차세대 프로토콜을 공개합니다.
1️⃣ 21년부터 지금까지의 SynFutures
- 250개 이상 마켓 상장
- 누적 3천억 달러 거래량
- 사이클을 견딘 검증된 프로토콜
2️⃣ 왜 지금 진화하려하는가?
- 사용자 온체인 이동 가속화
- 유동성은 네트워크 효과로 집중
- 소수 메인 플랫폼이 시장 주도
3️⃣ 앞으로의 계획
- 밀리초 단위 속도 + 기관급 유동성
- 완전 온체인 정산, 투명한 PnL
- 간결하고 직관적인 트레이딩 UX
- 단순 Perps, Spot을 넘어서는 더 큰 비전
SynFutures의 이번 진화는 단순한 리브랜딩을 넘어 트레이더가 중심에 있는 시장, 누구나 접근 가능한 개방형 인프라, 그리고 CEX 못지않은 속도를 결합해 DeFi가 장기적으로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을 목표로 합니다.
Perp 붐이 부는 지금, 신퓨쳐스에도 관심을 가져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원문 트윗 #K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