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틀의 자문진에 바이빗 공동 CEO 헬렌 리우, 웹3 총괄 에밀리 바오가 공식 합류했습니다. 단순한 고문 위촉이 아닌, 생태계 확장을 위한 방향성이 명확한 시그널입니다.
1️⃣ 전략적 연결 고도화
- 바이빗의 운영·비즈니스 노하우 직접 접목
- UR, MI4 등 주요 프로덕트 확장에 영향력 기대
- 향후 바이비트-맨틀 간 더욱 긴밀한 파트너십 전망
2️⃣ 헬렌 리우 & 에밀리 바오
- 헬렌: 마이크로소프트 출신, 바이빗을 글로벌 탑 거래소로 키운 주역
- 에밀리: 바이리얼 설립자, 기관수준의 디파이 실행력 입증
- 운영 감각 + 디파이 인프라 리더십이 맨틀에 더해짐
3️⃣ 벤 조우의 메시지
확실히 이번 협력을 통해 맨틀과 바이빗의 연계가 더욱 강화될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바이빗 CEO 벤 조우가 직접 한시간의 키노트 발표를 진행할 정도로 중요한 협력이라고 보여지네요.
관심있는 분들은 키노트 직접 시청해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