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리온의 프라이버시 컴퓨팅 핵심 기술인 Fission 논문이 글로벌 보안 컨퍼런스 IEEE CNS 2025에 채택되었습니다.
기술의 난이도뿐 아니라 학술적 공신력까지 인정받은 성과로, 닐리온 생태계 전체의 저변 확대에 중요한 발판이 될 수 있는 뉴스입니다.
1️⃣ Fission: Private LLM의 새로운 해법
- IEEE CNS는 중상위권 보안 컨퍼런스로 기술 중심 논문만을 채택
- 기존 LLM 프라이버시 문제는 느리거나, 위험하거나 두 가지뿐
- Fission은 MPC + 안전한 평가자 네트워크 조합으로 속도와 프라이버시 모두 확보
2️⃣ 작동 방식 요약
- 민감한 계산은 MPC에서 처리
- 중간 결과는 여러 평가자에게 분산·섞어서 전달
- 각 평가자는 일부 데이터만 열람, 다시 MPC로 반환
- MPC → 셔플 → 평가 → 재공유의 반복으로 정보 누출 x
3️⃣ 실사용 생태계 확장도 빠르게 진행 중
- Tickr: 신뢰 기반 트레이딩 알파 마켓
- HealthBlocks: 보상형 헬스 데이터 플랫폼
- MonadicDNA: 유전자 분석 + 완전한 데이터 프라이버시
- Soarchain: 차량 데이터를 통한 분산형 커넥티드 네트워크
- Skillful AI, Pindora, Fulcra 등 다양한 AI 중심 앱들 이미 출시
기술만 앞선 프로젝트는 많습니다. 하지만 닐리온은 논문 채택과 동시에 실사용 생태계까지 빠르게 확장하며 이론과 시장 모두를 잡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관심있는분들은 논문 원문을 찾아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기술이 실제로 널리 인정받는 사례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것 같아 신기하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