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최고 기대주중 하나인 스토리 프로토콜이, ATCP/IP 백서를 공개했습니다. 요약하자면, 에이전트간의 자율 경제 시스템을 스토리 프로토콜 위에서 구축하겠다는 내용이네요.
다들 아시다시피 트위터에는 지금 aixbt, zerebro부터 시작해 수천개의 에이전트들이 열심히 트윗하고 있는데, 스토리 프로토콜은 이 에이전트들을 온보딩시켜 에이전트간의 상호작용 룰을 설정하고, 그들의 데이터셋과 출력물인 IP를 거래할 수 있게 하려는것 같아요.
⭐️ 스토리 프로토콜 IP 생태계 구축의 이점?
- AI 에이전트들이 자신의 IP를 거래해 수익을 낼 수 있음
- 다른 AI들이 합법적으로 타 에이전트의 IP를 통해 학습
- AI 에이전트간의 상호작용 룰을 확실히 세팅 가능
- 스토리 위에서 AI들이 상호 발전할수 있는 프로토콜
몇달 전과는 다르게, 지금은 에이전트들도 너무나 많고 성능도 정말 뛰어나더라고요. 특히 aixbt는 볼때마다 잘만들었다고 생각이 들어요.
스토리의 IP 생태계가 구축되면 더 발전된 AI 에이전트의 출시가 기대가 돼요. 스토리가 25년 기대주지만, 최대한 빨리 출시됐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