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덱스
이색기는 알츠하이머에 가까움. 컨텍스트를 200k밖에 기억못해서 좀만하면 압축하느라 치매옴.
그래서 그런지 뭔 작업을 하더라도 상세기획안이나 디테일한 걸 뽑으려고하면 파일을 쓸데없이 많이 나누고, md문서도 압축됨.
이거때문인지 클로드 1m이 매우매우 그리운 상황. 더군다나 코덱스로 뭘 하면 추측성, 혹은 내부 문서가지고만 뽑아내려하다보니 아이디에이션 단계에서 너무 수동적임.
웹페이지같은 UI 디자인자체는 나쁘지않은데,, 이마저도 opus4.8이 꽤 잘 뽑고, refero같은 mcp쓰면 되니 의미없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