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각자 아이디어 도출
2차: 서로의 아이디어 비판
3차: 내가 합친 최종안 작성
4차: “이 안에서 빼야 할 것”만 따로 검증
5차: 구현 전 최종안 확인
6차: 구현
7차: 실제 화면 캡처 기반으로 UX/Visual QA 에이전트 재검증
8차: PASS 전에는 완료 처리 안 함
UI/UX는 서브 에이전트 만든다음에 이런 식으로 돌리면 꽤 괜찮은 퀄리티가 나오는 듯.
(refero mcp도 적극적으로 활용 중, 추가로 직접 마음에 드는 웹사이트/앱 사진/영상을 캡처하고 녹여서 학습시킴)
꽤 깎은 것 같은데 일단 미감의 영역에선 마음에 들어서 만족하는 중.(물론 지역명 겹치는거나 디테일한 건 직접 하거나 더 깎아야 함)
다만, 하나씩 만들때마다 AI스러운 게 자꾸 튀어나와서 꾹꾹 누르는 작업이 만만찮게 들어가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