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작(?)으로는 국가지원사업 쪽을 보고 있습니다. 사회적 이슈를 실제로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보려고요.
예를 들면, 저의 고향인 충북 제천 같은 시골 지역은 대중교통이 불편해서 1가구 2차량이 기본이고, 갓길주차도 빡빡할 정도로 주차난이 심각합니다. 이 때문에 병원 방문조차 어려워하시는 시니어분들이 많고요.
이런 문제들을 풀 수 있는 실사용 서비스를 고민해볼까해요. 아직 아이템은 딱히 정하진 않았습니다.
바이브코딩으로 하고 싶은 건 다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왔으니까, 고민에서 끝내지 않고 직접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