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안될 것 같은데?"
라는 말은 더 이상 없는 것 같다. 일단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클로드야, 이거 구현가능해? 우회해서 가능하다면 구현가능한 방식으로 기획안을 짜봐"
바이브코딩으로 우린 생각을 실체화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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