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WEB3 GAME보단 최근 바이브코딩이나 새로운 섹터에 관심이 생기기도 해서 채널의 방향이 조금씩 변경될 것 같아요.
중화권 VC나 업계쪽에서 활동했던 친구가 위와 같은 내용을 종종 다루게 될테니 기대해주세요 :)
(나서는 걸 조금 부끄러워해서 누군지는 언급 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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