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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혁님과 전차남(매실) 글을 보고 느낀 시장관점.
1. kaito yaps로 CT들의 하잎을 공짜로 만듬.
2. 하지만 상업화되며 찐 CT들은 더이상 이들과 어울려주지않고, 트레쉬 글만 판치게 됨.
3. 이 과정에서 찐 CT들의 알고리즘이 개망함.
4. YAPS로 억지하잎이 만든 프로젝트들은 상장 후, 뻥튀기가 너무 심한 것을 너도나도 인식.
5. 알트는 유틸이없음, 이더 POS전환이후, 사실상 에드작 인게이지가 만들어낸 가짜지표.
6. 에드작유저와 플젝이 짜고 상장 후에 털어먹는 모양새가 된 것.
7. 즉, 플젝 상장지표는 예전과 다르게 ct들의 실 사용이 아닌 알맹이만 쏙 빼먹고 빠지려는 블랙컨슈머라는 빨간약을 알게됨
8. yaps도 하잎이 죽고, 알트는 다시 엄청나게 하락중.
9. ct들은 블랙컨슈머임, 이들은 그냥 하잎제공자고, 화이트컨슈머는 웹2에 있음. 매스어댑션,, 아니 소비자를 공략해야하는 시점이 당도함. 알트는 유틸이 ㅈ망, 때문에 웹2 유저들의 실사용을 권할 수 있는 프레딕션 등이 뜨는 것.
10. 펍덱류들의 에드가 생각보다 먹여주지 못하거나, 뇌절을 거쳐 과도해지면 이런 지점은 더 가속화 될 것.
저도 프레딕션을 제외하곤 pow가 그나마 유틸있는 알트인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