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산성 생각하면 신규 댑에 기여하는 게 컨빅션이라 셍각하는 데 디코에 팀원들한테 알랑방구끼거나 댑 사용성 리뷰, 피드백, 초기 포인트작 쉬울때 존나 굴리기..
이런 게 베스트인 것 같은데 각잡고 하나 우직하게 하는 게 어렵죠.. 전 4년째 게임쪽만 하고있지만 여긴 돈이 안되요..
개인적으로는 프레딕션 마켓을 유망하게 보는데
perpdex처럼 실 매출이 나는가? o
유저 접근성이 뛰어나는가? o
토큰 유틸이 있는가? x
단순 코인으로 보면 이렇지만, 일단 실 매출이 나오는 걸 전제로 프레딕션은 단순 도박이 아닌 어그리게이팅이 가능한 모델입니다.
카이토가 b2b에서 야핑으로 kol들과 커뮤 하잎을 가져왔듯이 이런 어그리게이터 플랫폼은 거래소들에게 어필할만한 kpi를 뽑아낼 수 있아 확장성의 여지가 매우 높습니다.
뭐 기술 어쩌고는 모르겠고 마켓 하잎 관점에서 차기 perpdex같은 섹터는 프레딕션이 한 자리 가져가지 않을까 싶네요.
도박처럼 접근하기보단 폴리마켓, 칼쉬, 오피니언 등 포인트 작 위주 등 이쪽을 건드리는 플레이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