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베타테스트 & 야핑
- 베타테스터 참여자 & 야핑 랭커들에게 보상을 줌. 약 100만원~3~4천만원 정도의 에드를 받았음.
- 업비트 퀴즈로 60만원정도를 먹여준 체고 달달했던 업비트 퀴즈 (아 이게 서막이었나?)
2. 각 종 이슈들
- 테섭 때에 비해 100배나 줄어든 쌀먹에 유저들은 분노하며 롤백을 요구. 이후 보스보상 이벤트로 유저들에게 기본적인 쌀먹인권을 보장함.
- 극극초기 모든 NFT 템들은 바닥을 기고 있었음. 당시 바닥에 아이템만 쓸어서 일주일 뒤에 팔았어도 많게는 100배이상 수익을 거둘 수 있었음. (네파템은..ㄹㅇ)
- 봇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KYC 도입 등 운영쪽에 힘쓰기 시작, 현재 꽤 괜찮은 환경을 보이고 있음.
3. 앞으로는? 5차전직
- 25년 12월 5차전직이 예정되어있음. 분기가 아닌 12월이라고 박은 걸 보니 준비는 되어있고, 딸깍하면 열리는 정도로 완성되어있나봄.
- 12월 전, 지금 FDV $310M인 상황에서 저점을 다지고, 위로 올라갈지 궁금.
- 근데,, 100밀 투자받고 현재 FDV 300밀인 데,, 매주 몇 개의 업데이트 소식을 알려주는 개빡센 운영사가.. 어떻게 이정도 밸류밖에 안댐. 최소 500밀은 되어야한다고 봄(제발)
4. 앞으로는?Synergy App
빌더 프로그램을 최근에 오픈함, 10만불 상당의 $NXPC를 뿌리고, 1달간의 프로세스를 거쳐 10개의 팀이 선정됨. 드디어 MSU 생태계가 확장되고 있는 것 같음. 특히 이 시점도 5차전직과 맞물리기에 확실히 MSU는 로드맵대로 운영할 준비가 되고 있는 듯.
🦕 문유생각
시너지앱 프로그램에 초기 기획을 함께 진행한 게 있어 그거 제출함. 오랜만에 MSU 공지사항들, 트위터 등을 확인해봤는데 진짜 빡세게 일한 게 느껴져서 좋았음.
특히 분기별 보고서가 있는 걸 몰랐는데,,,
유저당 ARPU가 60 $NXPC정도가 나오고 있음. 유저 수를 감안하면 꽤 의미있음. 분명 웹2 게임사들이 웹3시장에 포모를 느끼고 있을텐데, MSU가 이런 확장에 선구자 역할을 톡톡히 해주길. 그리고 이런 역할은 가격이 뒷받침 되어야 함. MSU의 지속성을 위해서라도 5차때는 어느정도 따라오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