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우리게임 재밋잔아! 그럼 너넨 돈써! 우린 벌거야!"
이렇단 말이죠, 특히 개발공수를 생각하면 당연하겠지만 플젝과 딥하게 사랑에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이 때문에 웹3에 필요한 변화무쌍한 디젠식 대응이나 전략을 게임 쪽에선 잘 안(못?)하는 것 같습니다.
현재 시장 자체가 에드작, 투자, 따리 등 컨빅션 플레이를 하는 메타이다보니 단일 게임 프로젝트가 컨빅션이 있다? 이건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결국 game의 내러티브를 가지고, 토큰은 아예 다른옵션으로 야핑이든,, 게이미피케이션 붙인 뭐,, 런패든 갬블이든,,
거버넌스 기능 외에 "왜 너네 플젝에 스테이블 말고 너네 코인 써야 돼?" 가 설명 되어야 합니다.
게임 뿐만아니라 요새 업비트 상장하는 애들도 TGE이후 관심이 반토막을 넘어 0%에 가까운 거 보면,, 어느 섹터나 동일한 것 같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