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핑은 돈이됩니다.
테스트넷, 마케팅 등을 대체하는 수단으로 그 비용을 kaito earn에 때려 넣었습니다. 심지어 100명 200명 이 정도로 소수에게만 에드를 줍니다. 트위터, 텔레그램 등에 컨텐츠 유동성을 제공하며 그들의 자체 KPI를 채웁니다.
또한, 야핑이란 주제로 리테일들에게 쉽게 들리게 되는데 모멘텀만 하더라도 "비들패드란 곳에 모멘텀 세일을 참여할 수 있다"를 이젠 온 세상 사람들이 다 알 정도니까요.
긍정적입니다.
이런 리테일 레벨의 플레이어들이 많이 유입된다면, 결국 다음 여정은 친근한 UX로 유저를 꼬실 수 있는 WEB3 GAME이 될테니까요.
저는 여전히 게이머입니다.
오랜만에 뻘글 안쓰고 진지한 소리 좀 해봤습니다.
재미없어도 한 번만 봐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