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으론,,
외모는 경쟁력이다. 양지화 되고있는 것은 매우 고무적이며 야핑 메타가 발전하며 텔레그램&디스코드에서 덜 폐쇄된 SNS인 X(트위터)로 옮겨간 것은 리테일의 유입이 더욱 쉬워진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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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근 본인을 KOL이라고 소개하는 이상한 집단이 생겼다. 해시태그도 #KOL 이라고 달아놓는다.(팔로워도 30명 뭐..이럼)
이게 어떤 느낌이냐면 애니 한 편도 안 본 이쁘고 잘생긴 사람들이 원피스 1화 봐놓고, "저는 오타쿠고요, 애니 전문가에요, 광고주세요"라고 하는 느낌.
릴리님이나 빅토리아, 왕베이놈! 뭐 등등 크립토 문화나 기술, 생태계에 대한 진심을 보이는 사람들은 너무 리스펙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함. 진짜 CCT들 이상한 댓글도 많이 달리는데 그걸 하나하나 감당하시는거 ㄹㅇ 대단함 리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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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시장이 양지화되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 다만, 건강한 생태계로 발전하기 위해선 서로 한 발자국 떨어져 상대방을 이해해야 한다. (나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