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9일, 아리님과 준비한 Re: 제로로 돌아간 Web3 게임 토론회가 열렸다.
시작 전날 잠을 못 잤다. 여러 생각이 들었다.
"기대에 못 미치면 어떡하지?" "주제를 너무 무겁게 잡았나?" "아무도 손을 안들면 어떡하지?"
이어서 🔽 🔽 🔽
짧은(?) 밋업 일기
https://x.com/moonyu_myu/status/1962467220157775957
지난 8월 29일, 아리님과 준비한 Re: 제로로 돌아간 Web3 게임 토론회가 열렸다.
시작 전날 잠을 못 잤다. 여러 생각이 들었다.
"기대에 못 미치면 어떡하지?" "주제를 너무 무겁게 잡았나?" "아무도 손을 안들면 어떡하지?"
이어서 🔽 🔽 🔽
짧은(?) 밋업 일기
https://x.com/moonyu_myu/status/1962467220157775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