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한국은 웹3게임쪽이 압도적으로 산업 종사자가 많기때문에 이들이 많은 래퍼런스와 서로의 생각들을 공유하여 결국엔 좋은 프로덕트가 많이 나오길 기대해서 토론회를 기획한거거든요.
그래서 토론회를 정기적으로 열어 프로덕트들의 니즈와 현재 시장, 래퍼런스 등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
ren님과 최근 커피챗을 하며 베뉴도 구경갔었는데요. 인테리어도 거의 끝난 것 같아 조만간 오픈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렌님,부식님 등 함께 만드신 베뉴도 나중에 몇 번 이용할 수 있게 요청드렸읍니다,,, 언주역의 커피가 맛있는 집에 위치해있어서 인테리어가 끝나면 웹3 하우스로 디젠들이 자주 결집되는 장소가 될 것 같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