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8월1일부터 개 빡세게 스트리밍 부스팅해서 그런지 물량이 생각보다 적었던 것 같습니다.
야핑보상이 시즌으로 나눠진만큼 사알짝 맥이 빠지긴 했는데 그래도 생각만 하던 라이브를 입문하게 만든 사이드킥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스트리밍은 주 3회정도는 꾸준히 할 생각이며, 크래프톤의 아버지 브랜드 그린이 자문하는 사이드킥 배그대회에 초점을 맞춰서 실력향상을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
저는 8월1일부터 개 빡세게 스트리밍 부스팅해서 그런지 물량이 생각보다 적었던 것 같습니다.
야핑보상이 시즌으로 나눠진만큼 사알짝 맥이 빠지긴 했는데 그래도 생각만 하던 라이브를 입문하게 만든 사이드킥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스트리밍은 주 3회정도는 꾸준히 할 생각이며, 크래프톤의 아버지 브랜드 그린이 자문하는 사이드킥 배그대회에 초점을 맞춰서 실력향상을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